Posts by: 문일평 기자

경남지역의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한일협상에 반대한다고 나섰다. 국정교과서반대 경남청소년 네트워크, 청소년 실천단 ‘우리 할머니’ 등 경남지역의 청소년들은 10일 오후, 창원...

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에서 있었던 이화미디어고 3학년 송예림 학생의 발언을 전합니다. “어떻게 이제는...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내 초∙중∙고교 학생회에 운영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일 신년 정책발표를 통해 “과거 권위주의 모델을 뛰어넘어 학교 민주주의 모델을...

청소년·교육단체들이 최근 여야의 선거연령 하향 논의가 오가는 가운데,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조건 없이 보장하라고 나섰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진보결집+ 청소년위원회 등 6개...

1992년 1월 8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첫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수요시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예전에 비해 수요시위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정기 수요시위가 24주년을 맞았다. 1212번째로 열린 이번 수요시위는 세계 최장기 집회로도 등재되어 있다. 또한 전국 각지와 세계 곳곳에서도...

서울시교육청은 인권 옴부즈만 기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인권교육과 인권침해에 대한 권리구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를 1월 1일부터 확대...

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2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인 청소년 40여명은 “굴욕적인 한일 합의와 소녀상 이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