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문일평 기자

주인공 ‘도치’는 ‘청바지’ 회원. 청바지는 도봉구 창4동 청소년이 바꾸는 지역활동의 줄임말이다. 도치는 어느날 자기가 사는 동네의 화단이 버려지고 쓰레기와 담배꽁초로 넘치는...

지난 10월부터 국정교과서를 막기 위해 길거리로 나서온 청소년들이 이제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거리로 나선다. 국정교과서반대 청소년행동,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산마을고...

30일 오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는 2015년 마지막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거짓말만 하고 있다며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gallery-1 { margin: auto; } #gallery-1 .gallery-item { float:...

졸업을 앞둔 고3 학생들이 세월호 유가족과의 만남을 가졌다. 27일 오후, 대학로에 있는 희망카페에서 진행된 세월호 유가족과의 간담회에서는 약 30여명의 고3 학생들이 참여했다....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국정교과서반대 청소년행동’은 2015년 마지막 거리행동을 진행했다. 10월 11일부터 시작해 12주동안 매주 토요일에 거리행동을 해온...

#gallery-2 { margin: auto; } #gallery-2 .gallery-item { float:...

청소년인권단체가 겨울에도 학생들의 겉옷을 규제하는 학칙들을 교육부와 각 지역별 교육청에 단체 민원 넣기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는...

통일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10명 중 6명이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전국 초·중·고 학생 119,5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학교통일교육...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시민들과 함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가 위헌임을 확인해달라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이번 헌법소원을 제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