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경남지역의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한일협상에 반대한다고 나섰다. 국정교과서반대 경남청소년 네트워크, 청소년 실천단 ‘우리 할머니’ 등 경남지역의 청소년들은 10일 오후, 창원...

청소년·교육단체들이 최근 여야의 선거연령 하향 논의가 오가는 가운데,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조건 없이 보장하라고 나섰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진보결집+ 청소년위원회 등 6개...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2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인 청소년 40여명은 “굴욕적인 한일 합의와 소녀상 이전을...

지난 10월부터 국정교과서를 막기 위해 길거리로 나서온 청소년들이 이제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거리로 나선다. 국정교과서반대 청소년행동,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산마을고...

졸업을 앞둔 고3 학생들이 세월호 유가족과의 만남을 가졌다. 27일 오후, 대학로에 있는 희망카페에서 진행된 세월호 유가족과의 간담회에서는 약 30여명의 고3 학생들이 참여했다....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국정교과서반대 청소년행동’은 2015년 마지막 거리행동을 진행했다. 10월 11일부터 시작해 12주동안 매주 토요일에 거리행동을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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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단체가 겨울에도 학생들의 겉옷을 규제하는 학칙들을 교육부와 각 지역별 교육청에 단체 민원 넣기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는...

통일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10명 중 6명이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전국 초·중·고 학생 119,5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학교통일교육...

전북지역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국정교과서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제를 연다. 전북고교학생회장단연합(JBSD)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전주 남문광장에서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