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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부터 종로와 시청까지 약 160만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하야를 외쳤다. 19시 20분경부터 청와대로 행진을 시작했다. 횃불행진도...

  12월 3일 오후 3시, 보신각 앞에서는 청소년들이 모여 국정교과서 폐지와 박근혜 하야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청소년들은 박근혜가 하야할 때까지 행동할 것이다’, ‘국회는...

11월 26일 저녁 6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가 진행됐다. 첫눈·한파에도 주최 측 추산 150만 명의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과 종로 거리,...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2차 청소년 시국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과 청소년들이 모였다. 또한...

지난 19일 전국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제4차 촛불집회’ 에 전국의 약 95만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특히 서울은 약 60만 명의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과...

고 백남기 농민이 경찰 물대포에 쓰러진지 1년이 되는 날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교차로 횡단보도에서 국제앰네스티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땅에 눕는 퍼포먼스를 통해 백남기...

11월 12일 토요일에 열린 민중총궐기에는 수많은 국민들이 참여했다. 초를 든 아이부터,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 청소년들, 시국선언을 했던 대학생들, 그리고 아이들 손잡고 나온...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2016 청년총궐기 – 분노의 행진'(이하 청년총궐기)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과 청년 5000여명이 모였다....

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전국 청소년 시국대회’에 전국의 5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모였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단체와 고등학교 학생회,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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