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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에서 있었던 이화미디어고 3학년 송예림 학생의 발언을 전합니다. “어떻게 이제는...

1992년 1월 8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첫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수요시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예전에 비해 수요시위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30일 오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는 2015년 마지막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거짓말만 하고 있다며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전주제일고 정치외교동아리 YGV(Youth Global Vision) 소속 학생들이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이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은선 학생은...

2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9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성남고 응원단 학생들이 빗 속에서 관중들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8일 오후 1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186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했고, 지난 5일...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김초원, 이지혜 선생님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두 선생님은 기간제 교사로, 작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