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학생과 1학년 최일선 학생은 소녀상을 지키러 서울까지 왔다고 하는데요. 두 학생은 학교 역사동아리 선후배라고 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서울까지 왔는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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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에서 있었던 이화미디어고 3학년 송예림 학생의 발언을 전합니다. “어떻게 이제는...

1992년 1월 8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첫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수요시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예전에 비해 수요시위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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