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학생과 1학년 최일선 학생은 소녀상을 지키러 서울까지 왔다고 하는데요. 두 학생은 학교 역사동아리 선후배라고 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서울까지 왔는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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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성신여대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서 모여 그룹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을 불렀습니다.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을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이학선 조합원은 두렵지만, 사람답게 살고싶다고 말합니다. [발언...

세계노동절인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은아 조합원은 회사에 취업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친구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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