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학생과 1학년 최일선 학생은 소녀상을 지키러 서울까지 왔다고 하는데요. 두 학생은 학교 역사동아리 선후배라고 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서울까지 왔는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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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19 혁명이 일어난지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4.19 혁명은 당시 고교생들의 행동으로 시작했지만,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린 지금까지도 여전히 청소년들의 참정권은...

3월 28일, 이마트 무빙워크를 점검하다가 사망한 21살 청년노동자 고 이명수 님. 그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아들이었고, 오빠였고, 친구였습니다. 이제현 님에게는 명수 씨가...

  30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이마트 다산점 앞에서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경기본부가 주최한 이마트 무빙워크 청년노동자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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