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19 혁명이 일어난지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4.19 혁명은 당시 고교생들의 행동으로 시작했지만,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린 지금까지도 여전히 청소년들의 참정권은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래서 말합니다.
“선거연령 하향으로 민주주의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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