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186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했고,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최금선 할머니를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만 벌써 7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은 피해자는 48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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