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9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성남고 응원단 학생들이 빗 속에서 관중들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관련 기사

지난 달 30일, 성신여대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서 모여 그룹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을 불렀습니다.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을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이학선 조합원은 두렵지만, 사람답게 살고싶다고 말합니다. [발언...

세계노동절인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은아 조합원은 회사에 취업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친구의 이야기를...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