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전국 청소년 시국대회’에 전국의 5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모였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단체와 고등학교 학생회,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공동 주최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성남, 이천, 수원, 경기광주, 용인, 청주, 천안, 음성, 담양, 군산, 부안, 대전, 무주, 전주, 익산, 정읍, 순창, 여수, 순천, 벌교, 광양, 목포, 나주, 광주광역시, 울산, 대구, 구미, 김해, 창원, 진주, 부산, 영광, 담양, 강진, 원주, 서울, 인천 등의 지역에서 모였다.

지방의 학생들은 지난 5일 열린 촛불에서 모금받은 4800만원으로 운영된 버스를 이용해 상경했다.

본격적인 대회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시국대회 선언문과 각 지역 청소년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시국대회가 종료된 후에는 탑골공원부터 종로 1가까지 행진했고, 광화문에서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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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_임재혁 기자, 정수인 기자, 홍진수 기자, 전민영 기자, 박규은 기자, 최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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