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는 2015년 마지막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거짓말만 하고 있다며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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