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시민도 함께 했는데요. 한 여고생이 마이크를 잡고 속시원하게 발언을 했습니다. 어떤 발언이 있었는지 한 번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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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가 끝나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하는 중에 만난 춘천에서 온 여고생을 만났습니다. 성수여고 2학년 손예원...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선언 국민대회”에서 있었던 이화미디어고 3학년 송예림 학생의 발언을 전합니다. “어떻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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