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시민도 함께 했는데요. 한 여고생이 마이크를 잡고 속시원하게 발언을 했습니다. 어떤 발언이 있었는지 한 번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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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19 혁명이 일어난지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4.19 혁명은 당시 고교생들의 행동으로 시작했지만,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린 지금까지도 여전히 청소년들의 참정권은...

3월 28일, 이마트 무빙워크를 점검하다가 사망한 21살 청년노동자 고 이명수 님. 그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아들이었고, 오빠였고, 친구였습니다. 이제현 님에게는 명수 씨가...

  30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이마트 다산점 앞에서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경기본부가 주최한 이마트 무빙워크 청년노동자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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