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농성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한일협상을 규탄하는 토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과 시민도 함께 했는데요. 한 여고생이 마이크를 잡고 속시원하게 발언을 했습니다. 어떤 발언이 있었는지 한 번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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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성신여대 학생들이 학교 정문에서 모여 그룹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을 불렀습니다.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을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이학선 조합원은 두렵지만, 사람답게 살고싶다고 말합니다. [발언...

세계노동절인 2018년 5월 1일,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이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은아 조합원은 회사에 취업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친구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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