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월 8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첫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수요시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예전에 비해 수요시위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했는데요. 1월 6일 열린 수요시위에 참가했던 수원여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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